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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가 아이였을때| 함께 고민해요-Q&A
호빵맨 | 조회 311 |추천 0 | 2003.10.27. 22:55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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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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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가 아이였을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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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홋 03.10.28. 15:45
아이였던 나는 우울한 날엔 이불을 뒤집어 쓰고 여전히 '엄마, 엄마' 조금만 소리로 되뇌곤 한다.
 
 
열한번째틈 03.10.29. 23:42
...그 막대기는 오늘도 여전히 그곳에 걸려있다...흠...다시 보고 싶어지네요. 선생님. 시간되시면 <Paris, Texas>의 광인의 대사도 번역해주세요. 좀 긴가...^^;
 
 
호빵맨 03.10.30. 21:59
<파리,텍사스>에서 광인의 대사란 주인공 트래비스가 찾아간 Peep show room에서 전화기를 들고 아내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말하는 것인가요? 그 부분은 우리 수업시간 중 언제 한번 저도 클립으로 다루고 싶은 부분입니다. 유리창 이미지에 관심이 많아서요.
 
 
열한번째틈 03.10.30. 23:49
^^; 어...그러니까....왜 트래비스가 다리 위를 지나가는데 어떤 사람이 막 뭐라고 소리지르면서 얘기하는 부분이요. "너희들은 기저귀를 받자마자 모두 붙잡히게 될 거야. 난 너희들에게 그걸 장담할 수 있어...난 너희에게 경고했어." 뭐이런 얘기하는 부분이요.
 
 
호빵맨 03.10.31. 11:22
아, 생각납니다. 그 부분을 다시 한번 돌려봐야겠군요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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